김민, 아버지의 건축업과 목공 기술을 떠올리다배우 김민 씨가 어린 시절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돌아가신 아버지를 추억했습니다. 아버지가 건축 일을 시작하며 목공 기술을 가르쳐주셨던 경험을 이야기했습니다. 어깨너머로 배운 기술로 직접 집을 수리하고 가구를 만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버지의 가르침, '사람이 못 할 일은 없다'김민 씨는 아버지와의 대화가 적었던 어린 시절을 회상했습니다. 아버지가 건축 현장에서 일당을 주며 '사람이 못 할 일은 없다'는 가르침을 주셨다고 밝혔습니다. 외국 생활 중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아버지의 말씀이 큰 힘이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아버지 10주기, 공개된 가족사진에 담긴 추억김민 씨는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지 10주기가 되었음을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어린 시절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