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33년 만의 리그컵 우승 도전…카라바오컵 결승 진출프리미어리그 선두 아스널이 '쿼드러플(4개 대회 동시 우승)'이라는 대업을 향한 첫걸음으로 리그컵 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이끄는 아스널은 첼시와의 카라바오컵 준결승 2차전에서 카이 하베르츠의 결승 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하며 합계 4-2로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이는 1992-1993시즌 이후 33년 만의 리그컵 우승 도전입니다. 쿼드러플 향한 희망, 모든 대회에서 순항 중인 아스널아스널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으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무패로 16강에 직행, FA컵 역시 32강에 안착하며 출전 중인 모든 대회에서 생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압도적인 성과는 '쿼드러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