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클리 음대 진학한 첫째 아들, 음악 비즈니스 전공배우 류진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첫째 아들의 대학 진학 소식을 전했습니다. 첫째 아들은 실기 분야가 아닌 음악 비즈니스 전공으로 세계적인 명문 버클리 음대에 입학했습니다. 류진은 아들이 작곡하는 모습을 보며 재능을 엿볼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단순한 학업 성취를 넘어, 예술 분야에서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연예인 뺨치는 외모, 둘째 아들은 투어스 도훈 닮은꼴류진은 두 아들의 훌쩍 큰 키를 공개하며 외모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첫째는 187cm, 둘째는 182cm의 장신입니다. 특히 둘째 아들은 그룹 투어스(TWS)의 도훈을 닮았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며, 김구라는 공개된 사진을 보고 연예인 같은 느낌이 난다고 평가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