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할아버지 된 기쁨과 손자 자랑가수 이승철 씨가 40일 된 손자에 대한 자랑을 늘어놓았습니다. 손자의 팔다리가 매우 길어 자신의 키에 대한 한을 풀어준 것 같다고 언급했습니다. 아기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신체 조건을 타고난 듯하다고 말했습니다. 사위와 손자에 대한 애정 표현이승철 씨는 188cm의 훤칠한 키와 긴 팔다리를 가진 사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아들이 없는 이승철 씨는 사위를 아들처럼 여기며 목욕탕까지 함께 다니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손녀보다 손자를 바랐던 소망이 이루어져 매우 뿌듯해했습니다. 이승철의 가족 관계 및 과거 발언이승철 씨는 2007년 사업가 박현정 씨와 재혼했으며, 첫째 딸 이진 씨는 지난해 결혼했습니다. 과거 방송에서 사위의 뛰어난 신체 조건과 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