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4시간 동안 12곳 거절, 결국 신생아 사망…응급실 뺑뺑이로 인한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쌍둥이 출산을 위해 응급실을 찾아 헤매던 외국인 산모가 대구에서 경기 성남까지 이동하는 동안 무려 12곳의 병원에서 거절당하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습니다. 최초 신고 후 4시간 만에야 겨우 병원에 도착했지만, 결국 출산한 쌍둥이 중 한 명은 저산소증으로 세상을 떠났고, 다른 한 명은 뇌 손상을 입어 위중한 상태입니다. 이 사건은 응급의료 시스템의 심각한 문제점을 드러내며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산모와 아기, 절박했던 4시간의 기록진통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산모를 태운 구급차는 대구 지역 대학병원 6곳과 인근 산부인과 1곳으로부터 모두 거절당했습니다. 1시간이 넘도록 병원을 찾지 못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