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나는솔로' 29기에서 현실 커플로 발전해 결혼까지 골인한 영철과 정숙이 결혼식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ENA·SBS PLUS '나는솔로'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결혼 소감과 신혼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나누었습니다. 정숙은 '정말 유부녀가 됐구나 실감된다'며 앞으로 잘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밝혔고, 영철은 많은 축하 속에서 결혼했지만 '결혼이란 중압감'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신혼집과 주말부부 라이프정숙은 학원에서 멀지 않은 곳에 신혼집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철은 평일에는 서울에 머물러 두 사람은 주말부부로 지낼 예정이라고 합니다. 영철은 '싸우면 뭐 2주에 한 번 내려갈 것'이라며 농담을 던졌고, 정숙은 '이렇게 말해놓고 온다'며 웃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