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이아미, 결혼식 후 감사 인사와 함께 꽃놀이 즐겨그룹 신화의 이민우 씨와 아내 이아미 씨가 결혼식을 성대하게 마친 후, 많은 분들께 감사를 표하며 신혼여행 대신 꽃놀이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이아미 씨는 개인 계정을 통해 봄 날씨를 만끽하며 다양한 꽃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갓 100일 된 딸이 있는 만큼, 신혼여행을 떠나지 않고 가까운 일상을 공유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결혼 소감과 함께 공개된 따뜻한 가족사진이아미 씨는 결혼식 준비부터 당일까지 도움을 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오빠와 함께 평생 잊지 못할 하루가 되었습니다."라고 전하며, 따뜻하고 행복했던 순간들을 회상했습니다. 특히, 아름다운 신혼부부와 함께 이민우 씨가 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