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결혼식 사진 유출, 사생활 침해 논란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 옥택연의 비공개 결혼식 사진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사생활 침해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옥택연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4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두 사람은 약 10년간 교제해왔으며, 예식은 신부의 사생활을 고려해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되었습니다. 앞서 옥택연은 지난해 11월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습니다. 당시 소속사 측은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히 치를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멤버들의 축하 속 진행된 결혼식결혼식 사회는 같은 그룹 멤버인 황찬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