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 '감사의정원' 조성 박차서울시는 광화문광장에 한국전쟁 참전국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의미를 담은 '감사의정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상에는 한국과 22개 참전국을 상징하는 23개의 석재 조형물이 설치되며, 의장대가 사열을 위해 '받들어총'하는 모습을 형상화했습니다. 지하에는 참전국과 소통하는 미디어월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감사의정원'이 시민과 서울을 찾는 방문객에게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 평화의 가치를 전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형물 설치 4월 말 완료, 공사 재개 과정서울시는 '감사의정원' 조형물 설치를 4월 말까지 완료하고, 지하 미디어 전시 공간은 5월 중순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당초 국토교통부로부터 행정절차 미이행으로 공사 중지 명령을 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