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투수 디아즈의 부진과 역할 재조정 배경LA 다저스가 큰 기대를 안고 영입했으나 최악의 활약을 보인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즈의 역할이 조정됩니다. 부상 복귀 후에도 당분간 9회 등판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다저스 내에서는 디아즈의 복귀 후 역할을 이미 구성하고 있으며, 곧바로 마무리로 복귀하는 대신 부담이 적은 상황에서 등판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마무리 후보 태너 스캇의 활약상지난해 4년 7,200만 달러(약 999억 원)에 계약한 태너 스캇이 새로운 마무리 후보로 급부상했습니다. 올해 디아즈가 부상으로 이탈했을 때 마무리 투수로 나서 55경기에 출전하여 1승 3패 18세이브 평균자책점 2.28이라는 수준급 활약을 펼쳤습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스캇은 9회 등판의 중책을 맡게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