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사옥 카페, '두쫀쿠'로 뜨거운 인기 증명방송인이자 미디어랩시소 대표인 송은이가 운영하는 사옥 카페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으로 연일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와우산티비' 영상에 따르면, 이 카페에서 판매하는 두쫀쿠는 오전 11시면 솔드아웃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심지어 직원들 사이에서는 '두쫀쿠를 좀 안 샀으면 좋겠다'는 농담 섞인 지령이 나올 정도라고 합니다. 하루 40~50개 판매량이 금방 소진되며, '두쫀쿠 맵'까지 등장할 정도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들까지 줄을 서서 구매하는 진풍경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유행을 넘어선 맛, 장원영 픽 두쫀쿠의 비밀두쫀쿠의 엄청난 인기에 대해 요조가 '그렇게 맛있냐'고 궁금증을 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