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투수 오브라이언, WBC 8강 합류 임박?한국 야구 대표팀에 '천군만마'가 될 수 있는 한국계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31)의 WBC 8강 합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당초 손주영 선수의 부상으로 인해 합류가 불발되었으나, 현재 예비 명단에 포함된 오브라이언이 8강전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그의 합류는 8강에 진출한 대표팀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160km 강속구! 오브라이언, 완벽한 몸 상태 증명오브라이언은 오늘(11일) 시범경기 등판을 통해 자신의 몸 상태가 완벽함을 증명했습니다.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하여 ⅔이닝 동안 피안타 없이 4볼넷 1실점을 기록했습니다. 비록 제구에서 다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최고 구속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