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직 공무원의 선거 업무 위임 실태유튜버 '충주맨'으로 알려진 김선태 씨가 공무원 시절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많은 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선거 관련 업무 상당 부분을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에게 위임하는 현실에 대한 비판입니다. 김 씨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매우 화가 났다고 토로했습니다. 김선태 씨의 경험과 주장김 씨는 공무원으로서 선거 업무에 대해 할 말이 많다며, 특히 선거 현장 업무가 지자체에 거의 다 위임되는 현실을 지적했습니다. 벽보 부착, 기표소 및 투표함 설치 등의 업무를 지방직 공무원이 수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상황이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의 비판과 요구전국공무원노동조합 역시 선관위가 핵심 업무를 지자체 공무원에게 떠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