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론 강원래가 전한 구준엽의 안타까운 근황남성 듀오 클론 멤버 강원래가 먼저 떠나보낸 서희원을 향한 구준엽의 깊은 슬픔을 전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강원래는 자신의 SNS를 통해 구준엽의 사진과 함께 추모식 당시의 먹먹했던 상황을 공개했습니다. 앞서 대만에서는 서희원의 1주기를 맞아 추모 동상 제막식이 진행되었으며, 이 조각상 제작에는 남편인 구준엽이 직접 참여했습니다. 구준엽은 27년 전 서희원에게 선물 받았던 코트를 입고 등장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아리게 했습니다. 종이에 새겨진 이름, '희원아'강원래는 구준엽이 행사장 대기실에서 한국 가수 노래를 반복해 들으며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종이에 무언가를 계속 적고 있었다며, 행사가 끝난 뒤 발견한 종이에는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