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자산가 CEO의 뜻밖의 연애 고민국제 유통회사 CEO이자 법인 대표이사인 45세 사연자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연애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2008년 입사 후 사업 확장을 거듭하며 현재는 대주주이자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개인 명의 주식만 약 90억 원 상당에 달하는 그녀는 2021년 대한민국 최고경영자 대상까지 수상한 능력자입니다. 하지만 그녀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연애 문제였습니다. 월 4천만원 지출, '돈 안 쓰는' 남자친구에 상처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5살 연하의 남자친구와의 연애에서 데이트 비용을 전액 부담해 온 사연자. 평균 월 4000만 원에 달하는 지출 내역에는 매달 1000만 원 상당의 명품 선물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별 후에는 '받은 것의 10%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