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가수 이효리가 반려견 석삼이를 떠나보낸 슬픔을 뒤로하고, 다른 강아지들과의 산책을 통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24일, 이효리의 남편 이상순은 개인 계정에 반려견 미달이, 코깜이, 구아나와 함께하는 이효리의 사진을 게재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 편안한 옷차림에 빨간 모자를 눌러쓴 이효리의 모습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반려견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놓치지 않으려는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합니다. 두 부부는 함께 저녁 시간을 보내며 평화로운 일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석삼이와의 작별, 잊혀지지 않는 기억이효리는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여 석삼이가 암 말기 투병 중이었다는 사실을 밝히며, 떠나보내는 과정의 슬픔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