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로 공시위 회부 결정한국거래소가 삼천당제약의 공시 규정 위반 사안을 중대하다고 판단하여 코스닥시장공시위원회 심의에 회부했습니다. 통상적인 공시 규정 위반은 자체 심의로 제재 수위가 결정되지만, 이번 사안은 상장폐지 실질심사 기준에 근접할 정도로 높은 벌점이 예상되어 위원회의 판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오는 23일까지 제재 수위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공시위 회부, 벌점 8점 이상 가능성 및 상장폐지 실질심사 우려경미한 불성실공시법인은 자체 심의로 제재 수위가 결정되지만, 이번 건은 위반 정도가 중대하다고 보고 8점 이상의 벌점 부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공시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만약 10점 이상의 벌점을 받을 경우, 오는 7월부터 강화되는 상장폐지 기준에 따라 상장폐지 실질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