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 신화, 마뗑킴 김다인 대표의 성공 스토리패션 브랜드 마뗑킴을 창시한 김다인 대표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하여 성공 스토리를 공개합니다. 24세에 어머니에게 빌린 30만 원으로 시작해 32세에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한 그녀는, 새로운 브랜드 다이닛 런칭 후 2년 만에 1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사업 수완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이 만들어낸 놀라운 성과입니다. 손흥민, BTS도 거주했던 '트리마제' 공개방송에서는 김다인 대표의 보금자리도 공개됩니다. 그녀가 거주하는 성수동 트리마제는 손흥민, 방탄소년단(BTS), 소녀시대 태연 등 최정상급 스타들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최고급 아파트입니다. 김 대표는 이곳을 '꿈 같았던 집'이라 표현하며 2년 전 매입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