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반려견 화장 공개 후 동물 학대 논란룰라 출신 방송인 이혜영 씨가 반려견에게 화장품을 바른 모습을 공개하며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 영상을 올렸는데, 영상 속 반려견의 눈과 입 주변에 화장품이 칠해져 있어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았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동물 학대'라며 강하게 지적했고, '때리고 밥 안 주는 것만이 학대가 아니다'라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전문가 경고: 사람 화장품, 반려견에게 치명적수의학 전문가들은 사람용 화장품을 반려견 얼굴, 특히 민감한 눈 주변에 직접 바르는 행위는 심각한 해를 끼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반려견의 각막은 이물질과 화학 성분에 매우 민감하여 결막염이나 각막궤양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습니다. 이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