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석, 한화 떠나 KIA로…갑작스러운 이적 배경 분석지난해 12월 결혼한 하주석 선수가 오랜 기간 몸담았던 한화 이글스를 떠나 KIA 타이거즈로 이적하게 되었습니다. 2012년 데뷔 이후 한화에서만 활약하며 대전에 신혼집까지 마련했던 하주석 선수에게는 갑작스러운 변화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한화와 KIA는 내야수 하주석과 우완 투수 이형범을 맞바꾸는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는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극적으로 성사된 결정입니다. KIA, 유격수 공백 메우고 전력 강화…한화는 마운드 보강KIA 타이거즈는 FA로 이탈한 박찬호 선수의 유격수 공백을 메우기 위해 하주석 선수를 영입했습니다. 하주석 선수는 2루와 유격수 등 다양한 내야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경험 많은 선수로 평가받고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