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별거, 그 후 엇갈린 두 사람의 이야기의학 칼럼니스트 홍혜걸 씨가 방송인 여에스더 씨와의 5년간의 별거를 마무리하고 다시 함께 살 계획을 밝혔습니다. 홍 씨는 최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출연하여 제주도 자택에서 장영란과 만나 그동안의 근황과 별거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아내 여 씨가 암 직전 단계의 병변을 수술한 후 요양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제주도에 머물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부부 불화 때문이 아닌, 여 씨의 건강 회복을 위한 선택이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우울증 극복, 함께 살기로 결심한 이유홍혜걸 씨는 별거가 부부 사이의 문제 때문이 아니었음을 강조하며, 여에스더 씨가 겪었던 우울증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가족 앞에서 억지로 웃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