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기념 특집 예능 방송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이 방영 10주년을 맞아 특집 예능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옵니다. 오는 9월 16일 첫 방송을 확정하며 당시 주역이었던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습니다. 이들은 10년 전의 추억을 되새기며 특별한 1박 2일 여행을 떠날 예정입니다. 주요 출연진의 재회와 특별한 여행 이야기박보검의 제안으로 성사된 이번 특집은 배우들의 변함없는 우정과 작품에 대한 애정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완전체로 뭉친 이들의 모습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강원도 홍천에서의 1박 2일 여행은 유쾌하고 즐거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