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 지예은 생일 맞아 애정 가득한 데이트 사진 공개댄서 바타가 여자친구인 지예은의 생일을 축하하며 함께한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를 '강아디'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사진에는 놀이공원, 쇼핑몰, 일본 여행 등 다양한 데이트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갑상선암 투병 중에도 빛난 두 사람의 사랑공개된 사진 중에는 지예은이 환자복을 입고 입원 중일 때 바타가 병문안 간 모습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지예은이 갑상선암 수술 사실을 고백한 이후 더욱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 연인으로, 교회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공개 열애 인정 후 더욱 깊어진 관계바타와 지예은은 지난 4월 열애설이 제기된 후 소속사를 통해 공개 열애를 인정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