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운명의 갈림길에 선 고소영배우 고소영이 새해를 맞아 신년 운세를 보러 무속인을 찾았다. 그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무속인은 고소영에게 '가정 부인이 아닌 만인의 사랑을 먹고 살아야 하는 사람'이라는 파격적인 조언을 건넸다. 살림할 팔자가 아니라는 말과 함께 '다시 방송하라'는 강력한 메시지가 이어졌다. 현재 큰 운이 들어와 있다는 말에 고소영은 깊은 감회에 젖었다. 화려함 뒤에 숨겨진 내면의 고백무속인은 고소영의 겉모습과 달리 내면에 많은 기운을 품고 있으며, 강한 척하지만 때로는 지쳐버리는 사람이라고 그의 속마음을 꿰뚫었다. '자기 사주를 묻어놓고 살다 보면 병이 난다'는 말은 오랜 시간 배우로서의 삶을 뒤로하고 가정에 집중했던 고소영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이는 단순한 운세 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