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민아, 5년 열애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배우 온주완이 아내 걸스데이 민아와의 5년 열애 스토리를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결혼한 두 사람은 연애 당시 열애설 한 번 없이 당당하게 만남을 이어왔다고 밝혔습니다. 온주완은 '저희는 딱히 비밀 연애 안 했다'며 '손 잡고 막 다녔냐'는 질문에도 '아예 기사가 안 났다'고 이야기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는 연애 중에도 열애설이 끊이지 않는 전현무와 대조를 이루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드라마 인연에서 뮤지컬 연인으로 발전온주완과 민아는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습니다. 당시 온주완은 민아를 좋아하는 역을, 민아는 주인공 공심이 역을 맡았습니다. 세월이 흘러 온주완이 뮤지컬을 하고 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