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건물주 부부, 충격적인 진실의 서막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전이경(정수정 분)이 기수종(하정우 분) 김선(임수정 분) 부부에게 완벽하게 속아 넘어가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납치 사건에서 벗어난 전이경은 김선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김선은 전이경의 짐을 챙겨주는 등 진심으로 돕는 듯했습니다. 전이경의 모친 역시 두 사람만을 믿고 돈 봉투를 건네며 딸의 안위를 부탁했습니다. 거짓말의 덫, 진실은 저 너머에김선은 남편 기수종이 납치범으로 의심받자, 전이경과 함께 경찰서를 찾아가 기수종이 사건 당일 집에 있었다는 거짓 증언을 했습니다. 새벽 1시경 목격자의 증언이 나오자 김선은 전이경에게 '잠결이었지만 남편이 들어왔고 손도 잡았다'고 거짓말하며 상황을 조작했습니다. 전이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