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도깨비' 10주년 기념 여행의 시작tvN '도깨비 10주년 여행'에서 배우 유인나와 이동욱이 함께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유인나는 함께 바다를 보며 이곳에 살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습니다. 이동욱은 이에 대해 유인나가 불편하다고 징징거릴 것이라며 농담으로 받아쳤습니다. 이동욱, 유인나에게 가방 선물하며 훈훈한 우정 과시유인나는 이동욱에게 드라마에서 착용했던 모자를 씌워주며 장난을 치기도 했습니다. 이후 카페에서 유인나는 이동욱이 골라준 가방을 선물받으며 기뻐했습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 후에도 변함없는 친분을 과시하며 '이혼한 부부 같다'는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공유, 김고은의 일상과 배우들의 유쾌한 케미한편, 공유와 김고은은 각자의 아침 루틴을 지키며 서로를 챙기는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