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 예비 시부모님과의 따뜻한 관계 공개배우 지예은 씨가 동갑내기 댄서 바타 씨와의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시부모님께 사랑받는 근황을 전했습니다. 예비 신랑 바타 씨에 대해 사람이 매우 따뜻하고 공부도 잘하는 홍대 공대 출신이라고 자랑했습니다. 예비 시부모님께서도 지예은 씨를 매우 좋아하시며 '런닝맨'을 항상 챙겨보신다고 합니다. 결혼 준비 과정과 특별한 인연지예은 씨는 예비 시부모님을 뵙기 위해 충주에 내려갔던 일화를 공개하며, 시부모님께서 충주에서 농사를 지으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예은 씨가 '충주 지씨'인 점이 묘한 인연으로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처음 만나 1년여 열애 끝에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결혼 관련 비화 공개 및 방송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