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소 시위 여성, 구속 면하고 심경 밝혀개표소 시위 현장에서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의 출입을 막았던 30대 여성이 구속을 면했습니다. 이 여성은 유치장에서 나온 뒤 자신의 불편함과 김건희 여사의 상황을 비교하며 심경을 밝혔습니다. 앞으로 김건희 여사님께 편지를 보내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했습니다. 업무 방해 혐의와 다른 시위 참가자 구속 여부이 여성은 지난달 성조기를 두르고 개표소 출입구를 막아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국민의힘 대표가 중재에 나섰으나 여성은 끝까지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함께 영장 심사를 받은 다른 시위 참가자 중 1명은 구속되었으나, 나머지 2명은 구속이 기각되었습니다. 보수 커뮤니티에서의 '올다르크' 별칭과 향후 전망이 여성은 보수 성향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