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병역법 위반 혐의 첫 공판 출석그룹 위너 출신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혐의로 첫 공판에 출석했습니다.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이날 재판에서 송민호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모든 분들께 사죄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검찰은 송민호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하며 엄중한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송민호는 공황장애와 양극성 장애 등 건강 문제로 치료를 받아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기회가 된다면 재복무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며 반성의 뜻을 보였습니다. 구체적인 부실 복무 내용과 관리 책임자의 역할검찰에 따르면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는 동안 총 102일에 달하는 기간을 정당한 사유 없이 무단 결근했습니다. 이는 전체 복무 기간의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특히 2024년 7월에는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