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마이너리그 데뷔전서 글러브 이물질로 퇴장당하다세인트 폴 세인츠 소속 고우석 선수가 팀 데뷔전에서 글러브 안쪽 이물질 문제로 마운드에서 쫓겨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3루심의 날카로운 직감으로 글러브 점검 후 퇴장이 결정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고우석 선수는 경기에 나서지도 못하고 글러브를 압수당하는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이물질 논란, 의도성 여부에 따라 징계 수위 결정될 듯현재까지 미국 언론을 통해 추가로 밝혀진 사항은 없어 정확한 경위 파악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만약 고우석 선수가 의도적으로 이물질을 글러브에 넣었다면 마이너리그 사무국의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단순 부주의로 인한 해프닝이라면 징계는 면제될 수도 있습니다. 빅리그 복귀 발판 마련해야 하는 고우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