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의 충격적인 허위 종결 사건 전말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 씨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경찰관이 다른 실종 사건도 동일하게 처리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해당 경찰관은 장 씨와 마찬가지로 '무사하다'는 보고 후 사건을 임의로 종결했습니다. 이 실종자는 결국 숨진 채 발견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실종자 B 씨 사건의 비극적 결말경찰은 장미란 씨 사건을 허위 종결한 A 경장이 60대 남성 B 씨의 실종 신고 또한 허위로 종결했음을 확인했습니다. 가족들의 신고에도 불구하고 A 경장은 '무사하다'는 말로 사건을 종결했으며, 이는 장 씨 사건과 동일한 수법이었습니다. 결국 B 씨는 실종 51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경찰 시스템 허점과 수색 지연의 심각성A 경장은 장 씨와 B 씨 사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