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봉투 속 놀라운 발견: 2500만원 현금다발인천의 한 빌라 단지 인근에서 쓰레기 봉투에 담긴 거액의 현금다발이 발견되어 경찰이 주인 찾기에 나섰습니다. 5만원권 지폐 500장이 은행 띠지에 그대로 묶인 채 버려져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달 10일, 동구 금곡동의 한 빌라 옆에 놓인 20ℓ짜리 종량제 봉투에서 헌옷 수거를 하던 60대 남성 ㄱ씨가 100장씩 묶인 5만원권 현금 5개 뭉치, 총 2500만원을 발견했습니다. 주인 찾기 위한 경찰의 노력과 미스터리신고를 받은 경찰은 즉시 현금다발에 대한 지문 감식을 진행했으나, 현재까지 소유주를 특정할 만한 단서는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경찰은 유실물 통합포털(LOST112)과 지역 신문에 공고를 내고 소유주 확인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