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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 전 '표절 논란' 이상민, 충격 고백… "자존심 상해 죽으려 했다"

부탁해용 2026. 3. 4.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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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31년 전 표절 논란과 자살 시도 심경 고백

가수 이상민이 31년 전 겪었던 표절 논란 당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던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이상민은 룰라의 히트곡 '천상유애' 표절 논란으로 인해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온라인에서는 '천상유애'가 일본 그룹 닌자의 '오마쓰리 닌자'와 매우 유사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고, 이는 이상민에게 엄청난 자존심의 상처를 안겨주었습니다. 그는 "나도 그 곡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너무 자존심이 상해서 일이 있었다"고 당시의 고통스러운 심경을 전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이상민은 병원 신세를 져야 했으며, 절친한 동료 탁재훈이 그의 곁을 지키며 눈물로 만류했던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탁재훈의 진심 어린 위로와 이상민의 해명

이상민은 당시 상황에 대해 "병원에 갔다탁재훈이 형이 울면서 나한테 와가지고 '네가 왜 죽어'라며 소리 치더라"고 회상했습니다. 탁재훈은 이상민의 손목에 생긴 상처를 확인하며 당시의 심각성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이상민은 "심하지 않았다내가 심각하게 죽고 싶은 게 아니었다"며, 당시에는 억울함과 분노 때문에 자신을 해치려 했던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는 깨진 유리에 손을 베어 생긴 상처라고 덧붙이며, 극단적인 선택보다는 순간적인 감정의 격동이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상민, 10살 연하 비연예인과의 재혼 스토리 공개

한편, 이상민은 지난해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혼인신고를 하며 재혼한 사실을 밝혔습니다.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이유에 대해 그는 "준비해야 하는 것도 많고, 쓸데없이 돈도 많이 나가더라"고 현실적인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에 탁재훈은 과거 이혼 당시 기자회견까지 했던 이상민이 재혼은 조용하게 했다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상민은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홈쇼핑 상품 제작 과정에서 만났으며, 첫눈에 반할 정도로 아름다운 미인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그는 핸드폰에서 가장 먼저 연락이 닿는 사람과 밥을 먹으려 했고, 그때 아내가 답장을 해줘 인연이 시작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과거의 아픔을 딛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

이상민은 31년 전 겪었던 표절 논란과 그로 인한 극단적인 시도에 대한 솔직한 고백과 함께,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의 재혼 스토리를 공개하며 현재의 행복을 전했습니다. 과거의 아픔을 딛고 일어선 그의 용기와 새로운 시작에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상민에 대해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Q.이상민의 '천상유애' 표절 논란은 언제 있었나요?

A.이상민이 속했던 그룹 룰라의 '천상유애' 표절 논란은 1995년에 불거졌습니다.

 

Q.이상민은 재혼했나요?

A.네, 이상민은 지난해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혼인신고를 하며 재혼했습니다.

 

Q.이상민이 자살 시도를 했다는 것은 사실인가요?

A.이상민은 31년 전 표절 논란 당시 억울함과 분노로 인해 자신을 해치려 했던 적이 있다고 밝혔으나, 심각한 수준은 아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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