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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윤,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개인전 아쉬운 4위
박정윤 선수는 생애 첫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에서 아쉽게 4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준결승에서 단 한 점 차로 패배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되었습니다. 동메달 결정전에서도 팀 동료와 맞붙었으나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퍼펙트 게임'으로 화제
개인전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박정윤 선수는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에서 최용희 선수와 함께 16발 모두 10점에 명중시키는 160점 만점의 '퍼펙트 게임'을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또한 여자 단체전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하며 이번 아시안게임을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로 마무리했습니다.

양궁 선수로 복귀, 2028 LA 올림픽 금메달 목표
박정윤 선수는 약 7년간의 직장 생활 후 동호인으로 양궁을 즐기다 2020년부터 컴파운드에 본격적으로 도전했습니다. 지도자의 제안으로 엘리트 선수로 복귀한 그는 2028 LA 올림픽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금메달을 새로운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비록 올림픽 출전권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세계적인 선수들과의 경쟁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박정윤, 끊임없는 도전으로 양궁 새 역사 쓰다
박정윤 선수는 아시안게임에서의 아쉬움을 발판 삼아 2028 LA 올림픽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것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 감사함을 느끼며, 끊임없는 훈련과 노력을 통해 양궁 컴파운드 종목의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되기 위해 나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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