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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딸, '봉사 앱' 서울시장상 수상…이모 명의 등록 의혹 진상 규명 촉구

부탁해용 2026. 11. 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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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딸의 '봉사 앱' 개발 및 수상 내역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딸이 직접 만들었다고 주장한 교육 봉사 앱이 과거 대리 제작 의혹이 있던 이모 명의로 등록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한 의원 딸은 이 앱 개발을 공적으로 기재하여 서울시장상과 인천시의회의장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러한 '이모 찬스'를 통한 허위 스펙 활용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앱 등록 정보 및 과거 대리 제작 의혹

한 의원 딸의 공적조서에 따르면 '미트 스터디 버디'라는 앱을 직접 개발했다고 소개되었으나, 앱스토어 등록 정보에는 이모인 진모씨가 개발자 또는 제공자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과거에도 이모 명의로 등록된 '셰어리' 앱의 대리 제작 의혹이 있었으며, 당시 한 의원 측은 아이디어 구상 및 홍보 영상 제작 참여로 해명한 바 있습니다.

 

 

 

 

수사 진행 상황 및 정치권 반응

경찰은 한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하여 '셰어리' 등 관련 사건 재수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한 의원 관련 고발 사건을 배당받아 진상 규명에 착수했습니다. 권향엽 의원은 이모의 도움을 받아 허위 스펙을 만들고 입시에 활용한 것은 아닌지 철저한 확인을 촉구했습니다.

 

 

 

 

핵심 요약 및 향후 과제

한동훈 의원 딸의 '봉사 앱'이 이모 명의로 등록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입시 스펙의 진정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관련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진상 규명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향후 경찰과 검찰의 수사 결과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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