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추미애 경기도, 단체장 평가 최하점…소통·재정 문제 지적받아

부탁해용 2026. 9. 25. 10:05
반응형

민주당, 경기도 및 울산시 단체장 평가 결과 발표

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는 민주당 소속 단체장이 이끄는 지방정부 12곳을 대상으로 자체 평가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경기도와 울산시가 최하점을 받으며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경기도는 소통과 예산, 재정 분야에서 문제점을 지적받았습니다.

 

 

 

 

경기도, 온라인 청원 조기 종료 및 민생 예산 문제 지적

경기도는 추미애 경기지사에 대한 사퇴 청원을 조기 종료하고 일부 민생 예산을 끊는 등 소통과 재정 운영에 대한 비판을 받았습니다. 보고서에는 청원 종료 경위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노인요양 및 산후조리원 관련 예산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할 계획이라고 명시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경기도 측은 청원 조기 종료가 아닌 빠른 답변이었으며 재정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단체장 평가, 지방자치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노력

이번 평가는 김민석 대표가 공천 이후 제왕적 단체장들의 행태를 바로잡고 지방자치와 민주주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직접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 경기지역 의원들은 정책의 일관성 및 연속성 저해와 도민과의 소통 부재를 지적하며 이번 평가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울산시 또한 예산 확보 전 임기제 공무원 채용 등의 문제로 경기도와 함께 최하점을 받았습니다.

 

 

 

 

결론: 경기도, 소통 및 재정 문제로 단체장 평가 최하점 기록

민주당의 자체 단체장 평가에서 경기도가 소통과 예산, 재정 분야의 문제점으로 인해 최하점을 받았습니다. 이는 지방자치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평가의 일환으로, 향후 개선 노력이 요구됩니다. 경기도는 재정 위기 극복과 함께 소통 강화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