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천만 관객 앞둔 장항준 감독, '뱉은 말' 공약 변경 후 시민 감사 이벤트 개최

부탁해용 2026. 3. 5. 16:22
반응형

장항준 감독, '왕을 사는 남자' 천만 공약 변경

영화 '왕을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면서, 개봉 전 농담처럼 내걸었던 장항준 감독의 이색 공약이 화제입니다. 성형, 개명, 귀화, 요트 파티 등 다소 허무맹랑하게 들렸던 공약 대신, 감독은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커피차 이벤트를 통해 소통을 택했습니다. 이는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 현실적으로 이행 가능한 방식으로 감사를 표하려는 감독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시민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소통의 장

장항준 감독은 오는 12일 정오,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 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직접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 감독은 관객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입니다. 이는 단순한 공약 이행을 넘어, 영화를 사랑해 준 관객들과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따뜻한 추억을 만들고자 하는 감독의 진심을 담고 있습니다.

 

 

 

 

공약 변경, 현실과 타협한 감독의 진심

장 감독은 과거 라디오 방송에서 '뱉은 말을 어떻게 다 지키고 사냐'며, 공약은 '웃자고 한 얘기'였음을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그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시민들을 위한 커피차 이벤트를 제안하며, 허황된 약속보다는 진정성 있는 감사 표현을 선택했습니다. 제작사 장원석 대표 역시 천만 관객을 예상하지 못했기에 나온 발언이라며 감독의 입장을 거들었습니다.

 

 

 

 

'왕을 사는 남자', 흥행 가속 페달

지난달 4일 개봉한 '왕을 사는 남자'는 현재 누적 관객 959만 7천여 명을 기록하며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르면 이번 주 안에 천만 관객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영화의 완성도와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장 감독의 공약 변경은 이러한 흥행 성공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하는 또 다른 방식이 되고 있습니다.

 

 

 

 

천만 앞둔 감독의 진심, 소통으로 빚은 감동

장항준 감독이 '왕을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이색 공약을 현실적인 감사 이벤트로 변경했습니다.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커피차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며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장항준 감독의 원래 천만 공약은 무엇이었나요?

A.성형, 개명, 귀화, 요트 선상 파티 등 다소 파격적이고 현실성이 떨어지는 공약들이었습니다.

 

Q.커피차 이벤트는 언제, 어디서 진행되나요?

A.오는 12일 정오,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 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Q.'왕을 사는 남자'는 현재 관객 수가 얼마나 되나요?

A.이 기사 작성 시점 기준 누적 관객 959만 7천여 명을 기록 중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