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젠슨 황 딸, 마포서에 감사 메일… "한국 경찰에 밥 꼭 사고 싶다"

부탁해용 2026. 6. 29. 13:09
반응형

젠슨 황 CEO 딸의 감사 메일, 그 배경은?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의 장녀인 매디슨 황 수석이사가 서울 마포경찰서에 직접 감사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이는 젠슨 황 CEO의 방한 일정 중 발생한 예상치 못한 인파 속에서 서울 경찰의 적극적인 도움에 대한 감사의 표시였습니다. 매디슨 황 이사는 경찰관들의 기술적인 지원과 경호팀과의 협업에 깊은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마포경찰서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젠슨 황 CEO는 홍대 인근 PC방 방문 및 재계 인사들과의 만찬 등 비공식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마포경찰서는 이러한 일정을 사전에 파악하고, 세계적인 유명인 방문으로 인한 대규모 인파 운집을 예상하여 기동대를 포함한 경비, 교통, 정보, 형사 기능의 인력을 현장에 투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수백 명의 인파가 몰렸음에도 불구하고 안전사고 없이 일정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정중한 거절과 따뜻한 답장

엔비디아 측은 현장 지휘를 맡았던 유종철 마포경찰서 치안정보과장에게 식사를 대접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그러나 유 과장은 공무원으로서 식사 대접을 받을 수 없다는 규정에 따라 이를 정중히 사양하고 명함만 전달했습니다. 이후 엔비디아 측에서 이 명함을 통해 감사 이메일을 보내왔으며, 유 과장은 답장에서 서울 경찰이 언제든 안전을 책임질 것이니 다시 방문해 달라고 화답했습니다.

 

 

 

 

젠슨 황 딸의 감사, 한국 경찰의 노고를 인정받다

젠슨 황 CEO의 장녀가 서울 경찰에 직접 감사 이메일을 보내 한국 경찰의 노고를 인정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인파 속에서도 침착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여 안전을 확보한 마포경찰서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이번 사건은 한국 경찰의 전문성과 헌신을 세계적인 기업인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