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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100만 관광객 돌파! 설 연휴 특별 대책과 함께 '더-제주' 시즌 본격화

부탁해용 2026. 2. 1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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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제주행 발걸음 24만 5천 명 예상

올해 설 연휴 기간, 약 24만 5천 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지난해 설 연휴 대비 6.0% 증가한 수치로, 특히 지난해 기상 악화로 인한 항공편 결항이 많았던 점을 고려하면 공급 확대에 따른 회복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연휴 첫날인 13일과 14일에는 각각 4만 3천 명, 15일에는 4만 6천 명의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제주도는 이러한 관광객 증가에 대비하여 특별 치안, 교통, 소방 대책을 가동합니다.

 

 

 

 

항공·바닷길 모두 활기…공항 이용객 52만 명 전망

항공편은 국내선 1263편, 국제선 171편으로 전년 대비 각각 8.5%, 37.9% 증가하며 공급석 또한 크게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은 설 연휴 기간 공항 출·도착 이용객을 하루 평균 8만 7천여 명, 총 52만 명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바닷길 이용객 또한 목포발 퀸제누비아 2호 재취항으로 인해 운항 편수와 이용객이 증가할 전망입니다. 다만, 국제선 크루즈는 소폭 감소했습니다.

 

 

 

 

관광객 맞이 특별 대책 가동

제주도, 경찰, 공항공사 등 관계기관은 설 연휴 기간 관광객 맞이를 위한 특별 대책에 돌입했습니다. 공항공사는 출국심사대 및 체크인 카운터 조기 개장, 임시 주차장 확보 등 편의 증진에 힘쓰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주요 관광지 및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특별 치안 활동을 전개하며, 자치경찰단은 주요 도로의 교통 관리를 강화합니다. 소방안전본부 또한 특별 경계근무를 발령하여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합니다.

 

 

 

 

올해 100만 명 돌파 가속화…성장세 굳히기 나선다

제주도는 설 연휴를 기점으로 '더-제주 포시즌 방문의 해' 행사를 본격화하며 관광 시장 회복세를 확고한 성장세로 굳히기 위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일본, 중화권 등 주요 시장별 맞춤 마케팅과 함께 3월 메가 팸투어 개최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제주도 관계자는 올해 관광객 100만 명 돌파 시점이 최근 3년 중 가장 빨랐다고 밝히며, 이러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제주, 100만 관광객 시대 개막! 설 연휴 특별 대책과 함께 '더-제주' 시즌 본격화

설 연휴 제주 방문객 증가와 함께 올해 100만 명 돌파 시점이 빨라지면서 제주 관광 시장의 회복세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특별 치안, 교통, 소방 대책을 가동하고, '더-제주 포시즌 방문의 해' 행사를 본격화하며 관광 성장세를 굳히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제주 여행, 이것이 궁금해요!

Q.설 연휴 기간 제주공항 이용객은 얼마나 되나요?

A.설 연휴 기간 제주공항 출·도착 이용객은 하루 평균 8만 7천여 명, 총 52만 명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설 전날과 연휴 마지막 날에는 9만 명 이상이 몰릴 것으로 예측됩니다.

 

Q.제주도에서는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어떤 특별 대책을 시행하나요?

A.제주도와 경찰, 공항공사 등 관계기관은 특별 치안, 교통, 소방 대책을 가동합니다. 공항 시설 확충, 주요 관광지 치안 강화, 혼잡 구간 교통 관리 강화 등이 포함됩니다.

 

Q.'더-제주 포시즌 방문의 해' 행사는 무엇인가요?

A.제주도는 설 연휴를 기점으로 '더-제주 포시즌 방문의 해' 행사를 본격화하여, 시장별 맞춤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통해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관광 성장세를 굳히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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