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거쳐 MLB 복귀한 라우어, 선발 투수로 낙점KIA 타이거즈에서 대체 외국인 선수로 활약했던 에릭 라우어(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메이저리그 선발 투수로 복귀합니다. 토론토는 애슬래틱스와의 경기에 라우어를 선발로 예고하며 그의 복귀를 알렸습니다. 라우어는 메이저리그 통산 148경기에 출전하여 45승 39패 평균자책점 4.13을 기록한 베테랑 투수입니다. 지난 2022년 밀워키 브루어스 소속으로 11승 7패 평균자책점 3.69를 기록하며 수준급 활약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KIA에서의 아쉬움, 토론토에서의 반전지난 2023시즌 심각한 부진을 겪은 후 2024시즌 리그 중반 KIA 타이거즈에 합류했던 라우어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비록 팀은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