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의 미래를 밝히는 KBL의 노력한국농구연맹(KBL)이 유소년 농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유망 선수들을 육성하기 위해 운영한 '2025 장신선수 발굴사업'과 '2025 찾아가는 농구교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특히, 이 사업들을 통해 발굴된 선수들이 프로 무대에 진출하고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한국 농구의 밝은 미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프로그램 운영을 넘어, 한국 농구의 장기적인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중요한 발걸음입니다. 미래의 별들을 키우는 '장신선수 발굴사업''2025 장신선수 발굴사업'을 통해 초등부 6명, 중등부 14명 등 총 20명의 장신 유망주를 찾아내 대한농구협회 선수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초등부 발굴 비중은 전년 대비 두 배로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