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m 결과, 500m 위한 전략적 선택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김민선 선수와 이나현 선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1000m 여자 경기에서 아쉬운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김민선 선수는 18위, 이나현 선수는 9위를 기록하며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두 선수는 이번 경기를 15일 열리는 주 종목인 500m 경기를 위한 중요한 '리허설'이었다고 평가하며, 다음 경기에 대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특히 이나현 선수는 한국 선수 중 처음으로 1000m 종목 10위권에 진입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김민선, 초반 레이스 긍정적 평가김민선 선수는 1000m 경기 초반 200m 구간을 17초 83으로 통과하며 구간 순위 5위에 오르는 등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는 "500m 경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