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및 편의시설 확보 방안행사에 참여하는 40만 명의 순례자를 위해 서울 시내의 성당, 학교, 신자 가정 등이 임시 숙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순례자 한 명당 침낭을 놓고 짐을 둘 수 있는 최소한의 공간만 확보되면 되므로, 거실이나 체육관 등 다양한 공간이 숙소로 변신합니다. 또한, 대중목욕탕과 빨래방, 빨랫줄 등이 적극적으로 활용될 것입니다. 위생 및 세탁 문제 해결 방안숙박 시설이 부족한 초등학교 등에는 동네 대중목욕탕을 연계하여 순례자들의 위생 문제를 해결할 계획입니다. 또한, 수백 명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에서는 세탁기 사용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샤워 시 손빨래한 의류를 건조할 수 있도록 빨랫줄이 설치될 것입니다. 이는 순례자들이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대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