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시어머니 김수미 추억하며 사진 공개배우 서효림이 시어머니인 고(故) 김수미를 추억하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개인 계정을 통해 함께한 사진을 꺼내어 보는 것이 오랜만이라고 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효림이 고 김수미의 뜻을 이어 운영 중인 김치 브랜드 포스터가 담겼습니다. 김치 사업 이어가는 서효림, 고인 뜻 기리다포스터 속 김수미와 서효림은 나란히 앉아 김장을 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두 사람이 함께 식사를 준비하는 일상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서효림은 고인의 뜻을 이어 김치 사업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습니다. 서효림, 김수미 아들과 결혼 후 활발한 활동생전 뛰어난 요리 실력으로 김치와 게장 사업을 이끌었던 김수미를 기리는 게시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