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의 악연, 현생에서 다시 만나다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2회에서는 강단심(임지연 분)이 전생에서 자신의 목숨을 위협했던 인물, 바로 전하(장승조 분)를 현생에서 마주하게 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그려졌습니다. 신서리(임지연 분)의 몸에 빙의된 강단심은 전생의 끔찍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궁녀들과의 갈등을 겪었습니다. 자신을 무시하는 궁녀들에게 '진짜 더러운 게 뭔지 보여주겠다'며 요강을 엎고 '머리에 부어버리겠다'고 경고했지만, 결국 뒤주에 갇히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반복되는 꿈과 현실의 경계한편, 차세계(허남준 분)는 잠을 자던 중 기이한 꿈을 꾸고 혼란스러워했습니다. 궁궐 마당에서 낮잠을 자다 누군가의 외침을 듣는 꿈을 꾼 그는, 의문의 목소리를 따라가다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이후 의사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