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신혼, 그러나 위기는 계속된다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종영을 앞두고 주인공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로맨스 마지막 장을 장식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습니다.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부부가 된 두 사람은 계약결혼에서 진정한 사랑으로 발전했지만, 이안대군이 왕관의 무게를 짊어지기로 결심한 후 사고에 휘말리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과연 두 사람은 반복되는 비극 속에서 서로를 지키며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그들의 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맞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권력 다툼의 최후, 인물들의 선택권력을 둘러싼 정계와 왕실 핵심 세력들의 최후 또한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는 성희주를 향한 마음이 이안대군을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