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모나코에 홈 첫 패배…이강인 30분 활약에도 '완패'파리생제르망(PSG)이 모나코와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1-2로 패하며 시즌 첫 홈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후반 15분 교체 투입된 이강인 선수는 약 30분간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모나코는 아클리우셰와 골로빈의 연속 골로 앞서갔고, PSG는 바르콜라의 만회골로 추격했으나 발로건에게 쐐기골을 허용하며 무릎을 꿇었습니다. 미드필더진 '총체적 난국'…현지 매체 혹평 쏟아져프랑스 현지 매체들은 PSG 미드필더진의 부진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특히 비티냐, 드로 페르난데스, 에메리 트리오는 완전히 제 역할을 하지 못했으며, 루이스와 네베스의 결장으로 인한 중원 공백이 뼈아팠다는 분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