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영부인, 백종원 대표와 특별한 만찬 가져브라질의 잔자 룰라 다 시우바 영부인이 방한 중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특별한 만찬을 가졌습니다. 이 만찬은 잔자 여사의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뉴욕 미슐랭 레스토랑 출신 셰프의 신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백 대표는 BTS 진이 함께하지 못해 아쉬워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진이 직접 사인한 굿즈를 선물로 전달했습니다. 잔자 여사는 백 대표의 약자들을 위한 활동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K-소스와 한식 세계화, 브라질 확산 방안 논의만찬 자리에서 잔자 여사와 백종원 대표는 K-소스를 활용한 한식 메뉴의 세계화 가능성과 브라질 현지에서의 한식 확산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잔자 여사는 '민간이 앞장서는 문화 외교'를 강조하며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