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에 새 바람을 불어넣을 젊은 내야수한화 이글스에 새로운 젊은 내야수가 1군에 등장할지 야구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바로 또 한 명의 '최원준' 선수가 그 주인공입니다. 그는 김경문 감독의 눈도장을 받으며 1군 진입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과연 최원준 선수가 한화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2023 신인 최원준, 퓨처스리그를 넘어 1군을 꿈꾸다최원준은 세광중, 청담고를 졸업하고 2023 신인드래프트 8라운드 전체 71순위로 한화 이글스의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2023년 퓨처스리그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그는 곧바로 입대하여 현역 군 복무를 마쳤습니다. 2025년 퓨처스리그에서 15타수 8안타(2홈런) 5타점 5득점 타율 0.533의 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