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준, 최희섭 코치 응원가로 1군 데뷔KIA 타이거즈의 내야수 박상준 선수를 위해 최희섭 코치의 현역 시절 응원가가 11년 만에 부활했습니다. 이 응원가는 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었으며,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원곡은 딥 퍼플의 '스모크 온 더 워터'입니다. 박상준의 잠재력과 이범호 감독의 기대박상준 선수는 리그에서 흔치 않은 좌타 거포이자 1루수로, 이범호 감독은 그의 파워풀하고 부드러운 스윙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비록 1군 경험은 부족하지만, 감독은 그에게 전폭적인 기회를 부여하며 주전 1루수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27경기에서 타율 0.312, 2홈런, 9타점을 기록하며 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상준에 대한 감독의 엄격한 지도와 팬들의 응원..